‘원정빌라’ 30대 된 이현우 “밝은 이미지 아닌 버석함 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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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가 '원정빌라'를 통해 본 적 없던 버석한 모습을 그려낸다.
이현우는 11월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203호 청년 '주현'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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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이현우가 '원정빌라'를 통해 본 적 없던 버석한 모습을 그려낸다.
이현우는 11월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203호 청년 ‘주현’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현우는 "영화 속 '주현'은 맞서 싸우는 캐릭터다. 선한 인물, 착한 인물이라고 보여질 수도 있지만 그 안에 이기적인 모습도 있다"면서 "그간 제가 다른 작품들에서 보여줬던 이미지는 밝고 쾌활한 모습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버석한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선국 감독 역시 "30대가 된 이현우는 슬픔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다"는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한편, 12월 4일 개봉하는 '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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