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뉴진스 다니엘과 똑 닮은 미소
권현진 기자 2024. 11. 27. 14:06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레이브’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들이 와서 내 남편과 성관계한 여성 "서로 좋아서 한 것"[영상]
- 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직장 후배와 외도한 남편, 15년 시모 병시중 든 아내에게 "몸만 나가라"
- "'온몸 구더기' 아내 종아리서 파리 유충…이런 적 처음" 부검 의사도 충격
- 손님 먹다 남긴 김치 따로 모은 당진 횟집 "직원용" 궤변[영상]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불륜 공방하자 류중일 아들 부부 집에 몰카 설치, 전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사주 맹신' 시모, 아들 못 낳자 "남편 잡아먹을 팔자" 이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