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뉴진스와 반전 인맥 “한복 화보에 내가 만든 비녀 써”(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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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뉴진스 한복 화보 촬영에 자신의 비녀와 뒤꽂이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최근 엄청난 아이돌 인맥이 생겼다는 질문에 '뉴진스' 얘기를 꺼냈는데, 지난해 뉴진스 한복 화보 촬영 당시 자신이 만든 비녀와 뒤꽂이가 사용됐다고 전한다.
본인의 한복을 해주는 선생님께 뒤꽂이를 선물했는데 뉴진스 화보 촬영 당시 협찬 장신구로 쓰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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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송가인이 뉴진스 한복 화보 촬영에 자신의 비녀와 뒤꽂이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11월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백지영, 김지윤, 송가인, 이사배가 함께하는 ‘언니 더 파워업’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가인은 최근 엄청난 아이돌 인맥이 생겼다는 질문에 ‘뉴진스’ 얘기를 꺼냈는데, 지난해 뉴진스 한복 화보 촬영 당시 자신이 만든 비녀와 뒤꽂이가 사용됐다고 전한다. 본인의 한복을 해주는 선생님께 뒤꽂이를 선물했는데 뉴진스 화보 촬영 당시 협찬 장신구로 쓰였다는 것.
송가인은 ‘트로트여제’, ‘행사의 여왕’, ‘국민 복덩이’ 등 트롯계의 별명 부자다. 서글서글한 성격과 범접할 수 없는 노래 실력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을 누비며 많은 사랑을 받는 ‘국민 딸’ 같은 존재. 송가인은 정치계도 못 한 ‘여야 대통합(?)’을 한 사연도 전한다.
남다른 전국구 팬덤 스케일도 공개된다. 송가인은 체계가 제대로 잡힌 팬카페 덕분에 팬들이 자발적으로 ‘경호팀’을 만든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에 따라 송가인의 남다른 팬 사랑도 공개된다. 올해 데뷔 12주년인 송가인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다. 이 콘서트는 다름 아닌 ‘크루즈 콘서트’라고. 이 같은 넘사벽 클라스에 4 MC를 비롯한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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