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PD "776명 지원, 절실한 참가자 중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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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레미제라블' 한경훈 PD가 참가자들의 면면에 대해 얘기했다.
27일 ENA 새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백종원을 비롯해 김민성, 데이비드 리, 임태훈, 윤남노 셰프와 김종무 PD, 한경훈 PD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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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한경훈 PD가 참가자들의 면면에 대해 얘기했다.
27일 ENA 새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백종원을 비롯해 김민성, 데이비드 리, 임태훈, 윤남노 셰프와 김종무 PD, 한경훈 PD가 참석했다.
이날 한경훈 PD는 프로그램의 지원자에 대해서도 “776명이 지원을 했다:라며 "대부분의 사연이 기회를 달라는 거였는데, 어떻게 받아들이면 나쁜 말로, 구걸하는 게 아니라 절실한 분들이 지원을 했다”고 얘기했다.
한 PD는 "우리 사회가 보통 한번 실패하면 나락이고, 이번 생은 망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분들이 많았다"라며 "예를 들어서 자립할 수 있는 분들은 제외했다, 절실한 분들은 많이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짧지만 강렬한 서사를 담은 20인 도전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온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기 위해 혹독한 스파르타식 미션을 수행하며 이를 극복하는 대서사와 진정성이 담긴 성장 예능이다.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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