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주주환원 기대감에…통신3사, 동반 52주 신고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신3사가 호실적 전망과 주주환원 기대감에 강세다.
27일 오전 10시52분 기준 SK텔레콤(017670)은 전일 대비 2300원(3.95%) 오른 6만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030200)는 전일 대비 1450원(3.19%) 오른 4만 6950원을 기록했으며, 장중 4만 7300원까지 올랐다.
LG유플러스(032640) 역시 전일 대비 350원(3.03%) 오른 1만 1920원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통신3사가 호실적 전망과 주주환원 기대감에 강세다.
27일 오전 10시52분 기준 SK텔레콤(017670)은 전일 대비 2300원(3.95%) 오른 6만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030200)는 전일 대비 1450원(3.19%) 오른 4만 6950원을 기록했으며, 장중 4만 7300원까지 올랐다. LG유플러스(032640) 역시 전일 대비 350원(3.03%) 오른 1만 1920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통신 3사가 장중 동반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내년 실적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한편, 기업가치 제고계획도 높이 평가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12개월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 12월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유지한다"며 "배당 기준일 변경으로 12월 배당락에 대한 우려가 없고내년 통신사 실적/주가 전망이 낙관적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밸류업 정책을 근간으로 보면 주주이익환원 금액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트럼프 재집권으로 5G Advanced 도입 이슈가 거세질 전망이라 기대를 갖게 한다"고 덧붙였다 .
김수진 미래에셋증권(006800) 연구원도 "내년은 인공지능(AI) 수익화를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리레이팅이 시작될 것"이라며 "경기 불황이 본격화 된다면 총주주환원율 확대까지 더해져 방어주 성격도 강조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홀로 키운 외동딸 탈탈 털어 시집보냈는데…"병원비 좀" 부탁하자 모른 척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충주걸'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혼자 잘 사니 좋냐"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