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조우진·지창욱, 마지막 공조 수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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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과 지창욱이 '강남 비-사이드'에서 추악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극본 주원규, 연출 박누리) 제작진은 27일 7, 8화 스틸을 공개했다.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강남 이면에 숨을 사건을 쫓는 추격 범죄 드라마다.
총 8부작인 '강남 비-사이드'의 7, 8화는 이날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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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화 스틸 공개…27일 방송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조우진과 지창욱이 '강남 비-사이드'에서 추악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극본 주원규, 연출 박누리) 제작진은 27일 7, 8화 스틸을 공개했다. 독기를 가득 품은 강동우(조우진 분)와 윤길호(지창욱 분)의 마지막 공조가 펼쳐지는 가운데 재희(김형서 분)가 목숨 걸고 밝히고자 했던 진실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강남 이면에 숨을 사건을 쫓는 추격 범죄 드라마다.
지난 20일 공개된 5, 6화는 재희의 죽음 이후 사라진 예서(오예주 분)를 찾기 위해 강남 일대를 샅샅이 뒤지는 강동우의 이야기를 그렸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고 딸을 위해 달렸지만 마침내 찾아낸 예서를 눈앞에서 놓치고 말았다. 모든 걸 내려놓고 절규하는 강동우의 모습은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7, 8화는 주체할 수 없는 분노와 함께 제대로 흑화한 강동우와 윤길호의 독기 가득한 공조가 펼쳐진다. 여기에 재희가 끝까지 사수하고자 했던 동영상의 진실이 세상에 밝혀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총 8부작인 '강남 비-사이드'의 7, 8화는 이날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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