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퇴사짤'에 지드래곤 '좋아요'…공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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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퇴사짤'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다.
다만 민 전 대표와 지드래곤은 그간 특별한 접점이 없었기에 이들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은 하이브의 쉐어드 서비스 PR 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무를 다하기는커녕 그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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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퇴사짤'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다.
민 전 대표는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토끼 캐릭터가 '퇴사'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그림을 게재했다. 어도어 사내이사직 사임을 발표한 직후 올린 게시물이었다.
여기에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누르면서 해당 게시물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드래곤은 평소 자신과 관련된 게시물에 자주 '좋아요'를 눌러왔다. 다만 민 전 대표와 지드래곤은 그간 특별한 접점이 없었기에 이들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직 사임 이후 아일릿의 소속사인 빌리프랩의 김태호 대표, 최윤혁 부대표, 허XX(비주얼 디렉터), 이XX(헤드 오브 오퍼레이션) 등을 정보통신망법 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와 함께 빌리프랩에 5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아울러 박태희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CCO), 조성훈 하이브 홍보실장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하기도 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은 하이브의 쉐어드 서비스 PR 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무를 다하기는커녕 그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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