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혁신센터, 딥테크 분야 공동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성료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2024. 11. 27.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딥테크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가 지난 26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밋업 데이에는 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 경남 대전 세종 서울 전남 전북)와 7개 대중견기업(더존비즈온 두산에너빌리티 SK텔레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백화점 이랜드팜앤푸드 LS엠트론)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딥테크 분야에서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희망하는 총 577개 스타트업이 협업제안서를 제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딥테크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가 지난 26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밋업 데이에는 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 경남 대전 세종 서울 전남 전북)와 7개 대중견기업(더존비즈온 두산에너빌리티 SK텔레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백화점 이랜드팜앤푸드 LS엠트론)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딥테크 분야에서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희망하는 총 577개 스타트업이 협업제안서를 제출했다. 그중 대·중견기업의 검토를 통해 52개 사가 밋업 기업으로 선정됐다.

1:1 밋업 이후 최종 후속 협력 대상으로 선정된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진 스타트업은 대·중견기업과의 PoC 및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 검토 등의 다양한 기회를 얻게 된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한계를 넘어 전국적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의 상생 허브로서 딥테크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