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박 오정연, 7천만원 개인 바이크 공개 “총 4대 소유” (솔로라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4. 11. 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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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개인 소유 바이크를 공개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최근 모터사이클 프로 선수로 데뷔한 솔로 13년 차 오정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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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개인 소유 바이크를 공개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최근 모터사이클 프로 선수로 데뷔한 솔로 13년 차 오정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정연은 모터사이클 선수가 된 계기를 묻자 "오래전부터 바이크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2018년 말에 '인생 뭐 있냐. 나도 도전해 보자'고 해서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했다"며 개인 바이크를 총 4대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오정연은 클래식 바이크(약 590만 원), 스쿠터 바이크(약 390만 원), 스포츠 바이크(약 2250만 원), 중고 고배기량 바이크(약 3960만 원)까지 무려 바이크에만 약 7,190만 원을 투자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명세빈은 "여러 대네요?"라며 놀란 듯 물었고, 신동엽은 "부자라고 지금 물어보는 거냐"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언니 진짜 멋있게 사신다"고 말해 오정연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오정연은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

오정연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VS'에서 부동산으로 수십억을 벌었다며, 현재 40억 원을 호가하는 성수동 초고가 아파트에 계약금 1억 4천만 원을 내고 입주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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