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체력 약하다? 바보들이네"…강은미, 행군에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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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이 행군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W'에서는 해병대와 707 부대가 4강 토너먼트 '행군'으로 맞붙었다.
"행군하면 707이 약할 것 같아서"라며 이유도 밝혔다.
특히 강은미는 "이걸 보여줄 수 있어서 기회"라며 "707이 행군 체력이 약하다는 걸 처음 들어봤다. 우리를 모르나? 바보들이네?"라고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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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707이 행군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W'에서는 해병대와 707 부대가 4강 토너먼트 '행군'으로 맞붙었다.
앞서 해병대가 상대 팀을 골랐다. "행군하면 707이 약할 것 같아서"라며 이유도 밝혔다. 이에 707이 황당해하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707 팀장 강은미가 "자신만만해 보이네?"라며 "좀 그래. 우리를 진짜 모르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박보람 역시 "사격이나 전술이 강한 걸 보여줬는데, 이 모든 걸 뒷받침하는 게 체력이다. 진짜 재밌는 미션이 나온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특히 강은미는 "이걸 보여줄 수 있어서 기회"라며 "707이 행군 체력이 약하다는 걸 처음 들어봤다. 우리를 모르나? 바보들이네?"라고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 다른 대원 이현선까지 "해병대가 저희를 선택한 게 완벽한 실수"라고 덧붙여 4강 토너먼트 결과에 궁금증이 커졌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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