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유연석 골반 이슈에 “그럴 나이, 하품하다 쥐가 나”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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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이 담이 온 김희원, 골반 이슈 유연석에게 그럴 나이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주지훈, 김희원이 출연했다.
주지훈은 "그냥 그럴 나이다. 자고 일어났는데 어디가 아프면 이상하지 않다. 아프구나"라며 "저 요즘 하품하다 그렇게 쥐가 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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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이 담이 온 김희원, 골반 이슈 유연석에게 그럴 나이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주지훈, 김희원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잠 못 주무신 거 아니냐”며 김희원의 컨디션을 걱정했고 김희원은 “잘 잤는데 여기가 담이 심하게 왔다. 거동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고개를 잘 못 돌리는 구나. 시청자 여러분이 사람이 뻣뻣해졌네, 예전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감독님 이슈 때문이 아니다. 담 때문에 그런 거”라고 대신 해명했다.
이에 유연석은 “저도 골반 이슈가 좀 있다. 액션신을 했는데”라며 골반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주지훈은 “그냥 그럴 나이다. 자고 일어났는데 어디가 아프면 이상하지 않다. 아프구나”라며 “저 요즘 하품하다 그렇게 쥐가 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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