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연예인에 고백받은 횟수? 안 세어봐, 헤아리기 힘들어”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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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이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횟수를 안 세어봤다고 말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과 장희진, 김소은, 솔비가 캐나다에서 미팅을 했다.
이상민은 김소은에게 "활동하면서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횟수?"를 질문했다.
탁재훈이 "앞으로 생길 수도 있잖아요?"라고 여지를 주자 장희진은 "오빠가요?"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저 말고 연예인 아니냐"며 임원희와 이상민도 연예인이라 강조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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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이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횟수를 안 세어봤다고 말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과 장희진, 김소은, 솔비가 캐나다에서 미팅을 했다.
서로를 알아보기 위한 젠가 게임이 이뤄졌다. 젠가 게임을 하며 나오는 질문을 서로에게 할 수 있는 것. 이상민은 김소은에게 “활동하면서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횟수?”를 질문했다.
이에 김소은은 “그런데 안 세어봐서. 전 어렸을 때부터 활동해서 기간이 길다. 20년 생각하면 헤아리기 힘든 것 같다”고 답했다.
김준호는 “장희진 표정을 보니 눈으로 세고 있더라”며 장희진을 지목했고, 장희진은 “전 진짜 많이 없다. 있었나 생각해봤다. 많이 없었다”고 답했다.
탁재훈이 “앞으로 생길 수도 있잖아요?”라고 여지를 주자 장희진은 “오빠가요?”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저 말고 연예인 아니냐”며 임원희와 이상민도 연예인이라 강조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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