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3연속 퇴짜에 상처..탁재훈 "사과해요" [돌싱포맨]

허지형 기자 2024. 11. 26. 2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소은이 방송인 탁재훈을 3연속 퇴짜를 놓았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두근두근 돌싱 시그널 in 캐나다' 특집으로 장희진, 김소은, 솔비와 돌싱포맨의 1대 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김소은과 1대 1 데이트 중 어색함을 풀기 위해 "캐나다에서 돌점이 유명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돌멩이 좀 가져왔다"며 흑백 돌을 꺼내 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탁재훈, 김소은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배우 김소은이 방송인 탁재훈을 3연속 퇴짜를 놓았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두근두근 돌싱 시그널 in 캐나다' 특집으로 장희진, 김소은, 솔비와 돌싱포맨의 1대 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김소은과 1대 1 데이트 중 어색함을 풀기 위해 "캐나다에서 돌점이 유명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돌멩이 좀 가져왔다"며 흑백 돌을 꺼내 들었다.

이어 "돌싱포맨과 캐나다에 오길 잘했다 아니면 후회된다", "나는 지금 좀 설렌다", "내일도 탁재훈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 등 질문을 했지만, 김소은은 연이어 부정적인 반응의 돌을 선택했다.

김소은은 "돌점이 맞는 거 같다. 왜냐면 아직 두 분이 남지 않았느냐"며 "다른 사람도 만나봐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지금까지 분위기 좋지 않았냐. 막판에 이걸로 싸우는 건 아닌 거 같다"면서 "사과해요"라고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