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미래과학자상 박사과정 최우수 박준용·송진영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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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미래과학자상' 박사과정 최우수상 수상자로 이학 부문에 박준용(부산대 화학과) 씨, 공학 부문에 송진영(부산대 기계공학부) 씨가 선정됐다.
석사과정 최우수상은 이학 부문 이준학(인제대 약학과) 씨, 공학 부문 김승주(동의대 응용화학·식품공학과) 씨에게 돌아갔다.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대학부(박사, 석사, 학부 이학 및 공학 부문)와 고등부(일반고, 과학고 수학 및 과학 부문)로 나눠 총 36팀에 달하는 제20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자를 2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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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미래과학자상’ 박사과정 최우수상 수상자로 이학 부문에 박준용(부산대 화학과) 씨, 공학 부문에 송진영(부산대 기계공학부) 씨가 선정됐다. 석사과정 최우수상은 이학 부문 이준학(인제대 약학과) 씨, 공학 부문 김승주(동의대 응용화학·식품공학과) 씨에게 돌아갔다.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대학부(박사, 석사, 학부 이학 및 공학 부문)와 고등부(일반고, 과학고 수학 및 과학 부문)로 나눠 총 36팀에 달하는 제20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자를 26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부산미래과학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영래 부산대 교수)는 대학부 53팀과 고등부 32팀 등 총 85팀을 대상으로 최근 1,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엄선했다. 박사과정 이학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 박 씨는 도전성과 체계적인 연구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학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 송 씨는 연구 논문 주제 도출이 빼어나고, 성과물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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