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잇단 화재에 포스코 장인화 회장 '근무 기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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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항제철소에서 잇달아 화재 사고가 발생하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임직원의 근무 기강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장 회장은 주요 임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연말이 다가오면서 근무 기강이 느슨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근무 기강을 잡기 위해 포스코홀딩스 임원들이 격주로 시행하는 주4일제 근무를 주5일제로 즉시 전환했습니다.
이와 함께 장 회장은 설비강건화 특별전담조직을 곧바로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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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항제철소에서 잇달아 화재 사고가 발생하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임직원의 근무 기강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장 회장은 주요 임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연말이 다가오면서 근무 기강이 느슨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근무 기강을 잡기 위해 포스코홀딩스 임원들이 격주로 시행하는 주4일제 근무를 주5일제로 즉시 전환했습니다.
이와 함께 장 회장은 설비강건화 특별전담조직을 곧바로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생산과 판매, 공기에 차질이 발생하는 상황도 현장의 안전과는 타협할 수 없음을 주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화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 소재도 명확히 밝혀 설비 관리에서 한치의 소홀함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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