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펀딩, 1년 만에 P2P금융 2위, 스탁론 1위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gistar@mk.co.kr) 2024. 11. 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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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펀딩(대표이사 강병삼)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하 온투업) 최초로 스탁론 투자 전문 플랫폼을 선보였다.

하이펀딩은 시장 데뷔 1년 만인 지난 10월 말 연계대출잔액 기준 국내 2위의 P2P금융(온라인투자연계금융) 업체로 성장했다.

하이펀딩의 전문 투자 상품인 '스탁론'은 출시 20년이 넘는 주식매입자금 상품으로 증권사 신용융자 대체상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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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펀딩(대표이사 강병삼)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하 온투업) 최초로 스탁론 투자 전문 플랫폼을 선보였다. 2021년 설립돼 업력은 오래지 않지만 스탁론 업계 1위 하이스탁론과 협업으로 순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펀딩은 시장 데뷔 1년 만인 지난 10월 말 연계대출잔액 기준 국내 2위의 P2P금융(온라인투자연계금융) 업체로 성장했다. 스탁론으로 한정하면 다른 온투업체와 초격차가 나는 1위다. 리스크 관리 능력도 탁월해 현재까지 연체율이 0%다.

하이펀딩의 전문 투자 상품인 '스탁론'은 출시 20년이 넘는 주식매입자금 상품으로 증권사 신용융자 대체상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이펀딩의 파트너인 하이스탁론으로 인한 제휴 여신금융기관 부실은 지난 20년간 '제로'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스탁론은 특허받은 RMS(위험관리시스템)를 통한 리스크 관리로 안정성이 충분하게 검증됐다.

하이펀딩은 고객 자산의 선량한 관리자 역할을 수행하는 '고객 곁의 생활투자금융'으로 계속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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