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MZ세대 열광" 외식·문화 한번에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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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매월 MZ세대 취향에 맞춰 다양한 제휴사들과 파격적인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을 올해 4월 첫 론칭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명인 '투쁠'에서 착안해 매월 둘째주 화요일부터 넷째주 목요일까지 달력에 두 개의플러스(+)를 그려, 플러스 영역에 포함돼 있는 날짜에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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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매월 MZ세대 취향에 맞춰 다양한 제휴사들과 파격적인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을 올해 4월 첫 론칭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누적이용자 수 150만명을 돌파했다.
'유플투쁠'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생활·편의 혜택에 집중돼 있는 혜택에서 MZ세대가 선호하는 외식·카페, 공연·문화 영역으로 '알뜰형' '경험형' 혜택의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이다.
프로그램명인 '투쁠'에서 착안해 매월 둘째주 화요일부터 넷째주 목요일까지 달력에 두 개의플러스(+)를 그려, 플러스 영역에 포함돼 있는 날짜에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플러스 영역에 포함돼 있는 날은 '투쁠데이'로 선착순 혜택을 제공하며, 두 개의 플러스가 교차되는 수요일은 '슈퍼투쁠데이'로 지정하고 이달의 주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3주차 월요일부터 금요일에는 '유플투쁠컬처' 주간으로, 문화·전시·공연 혜택이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마케팅전략담당(상무)은 "앞으로는 U+멤버십을 통해 LG유플러스의 모든 고객들에게 우리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통합 혜택 플랫폼으로서의 멤버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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