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아미산서 훈련하다 다친 육군 일병 숨져

신재훈 2024. 11. 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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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일대에서 훈련을 하던 중 부상을 입은 육군 일병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2시 30분쯤 홍천군 서석면의 아미산 산길에서 A(20) 일병이 통신망 개통 훈련을 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A 일병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소방당국에 의해 헬기로 원주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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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한규빛 기자

홍천 일대에서 훈련을 하던 중 부상을 입은 육군 일병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2시 30분쯤 홍천군 서석면의 아미산 산길에서 A(20) 일병이 통신망 개통 훈련을 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A 일병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소방당국에 의해 헬기로 원주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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