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윈슬렛 “49세, 관절염 생겼지만‥나이 들수록 섹시해져”[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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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렛이 "나이가 들수록 섹시해지고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윈슬렛은 최근 BBC 라디오 프로그램 Radio 4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49살이다. 관절염도 있다. 더 이상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 부위들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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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케이트 윈슬렛이 "나이가 들수록 섹시해지고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윈슬렛은 최근 BBC 라디오 프로그램 Radio 4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49살이다. 관절염도 있다. 더 이상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 부위들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곧 "여성들은 40대 중반에 '이제 쇠퇴의 시작이구나. 모든 게 변하고, 사라지고, 더 이상 가고 싶지 않은 방향으로 미끄러지겠구나'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아니요'라고 답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더 강력해지고 섹시해진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8월에도 케이트 윈슬렛은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 영국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스크린에서 완벽하게 보이지 않아도 신경 쓰이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 "내 얼굴에서 보이는 것은 내 삶이기 때문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감추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어 "우리는 자신을 스스로 비하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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