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이 “심정지로 쓰러져 기도 삽관→성대 망가져, 아직도 재활 중”(진심누나)

이하나 2024. 11. 26.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태이가 '진심누나' 출연 전 목소리를 잃었던 상황을 공개했다.

'진심누나'는 덕질에 진심인 누나들이 신인 트롯돌이라고 쓰고 '내 가수'라 읽는 MYTRO(마이트로)의 피, 땀, 눈물 어린 성장 드라마를 함께하며 이들의 슈퍼스타 등극을 응원하는 팬심 서포트 프로젝트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트롯돌 마이트로(쇼헤이, 한태이, 정윤재, 임채평, 서우혁)가 탄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트로 한태이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한태이가 ‘진심누나’ 출연 전 목소리를 잃었던 상황을 공개했다.

11월 2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트롯돌 입덕기: 진심누나’(이하 ‘진심누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진심누나’는 덕질에 진심인 누나들이 신인 트롯돌이라고 쓰고 ‘내 가수’라 읽는 MYTRO(마이트로)의 피, 땀, 눈물 어린 성장 드라마를 함께하며 이들의 슈퍼스타 등극을 응원하는 팬심 서포트 프로젝트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트롯돌 마이트로(쇼헤이, 한태이, 정윤재, 임채평, 서우혁)가 탄생했다.

보이그룹 미스터미스터 센터였던 한태이는 2020년 심혈관 문제로 쓰러져 기도 삽관을 했으나 이 과정에서 성대를 다쳐 목소리를 잃었던 아픔을 겪었다.

이날 감담회에서도 한태이는 “2020년에 몸이 안 좋아서 쓰러진 적이 있다. 성대에 호흡기를 삽관했는데 목소리가 아예 안 나오는 상황이 벌어졌다. 지금도 재활을 하고 있다”라며 “처음에 마이트로 할 때도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고, 노래를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다. 멤버들이 응원해주고 옆에서 ‘형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해줘서 자존감을 많이 찾은 상태다”라고 말했다.

한편 TV CHOSUN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는 11월 30일 저녁 7시 50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