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안전도시' 용인시, 도로 위험물 '실시간 대응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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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효율적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설 상황과 포트홀·낙하물 등의 도로 위험상황을 관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AI 도로 위험 관제 시스템은 버스 주행 시 전방을 관제하는 영상기록장치를 설치해 포트홀이나 낙하물 등 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간 파악, 선제적으로 보수 또는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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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효율적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설 상황과 포트홀·낙하물 등의 도로 위험상황을 관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loT) 기술 기반의 도로 관제가 가능한 '스마트 제설 관제 시스템'과 'AI 도로 위험 관리 시스템'이다.
스마트 제설 관제 시스템은 제설 차량에 loT 센서가 탑재된 관제 단말기를 설치해 영상과 위치 정보를 지도에 실시간으로 표출하고, 제설 경로상에 설치된 재난·교통 고정형 CCTV와 연계해 제설작업을 완료한 도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3개 구청의 5톤급 이상 제설 차량 87대에 관제 단말기를 설치,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제설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AI 도로 위험 관제 시스템은 버스 주행 시 전방을 관제하는 영상기록장치를 설치해 포트홀이나 낙하물 등 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간 파악, 선제적으로 보수 또는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관내 시내버스 100대에 이를 시범 설치하고 일부 노선에 대해 내년 1년간 데이터 실증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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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창주 기자 pc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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