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스킨십 사진 전말 “강남역 사진점에 누군가 흘려”

2024. 11. 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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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일반인 여성과 찍은 네컷 사진이 유출된 전말이 밝혀졌다.

A씨는 사진 속 남성의 얼굴이 낯이 익었고, 자세히 보니 배우 정우성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네컷 사진 속에 있는 QR코드를 찍어보니 정우성이 이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하는 영상이 담겨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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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반장’ (출처: JTBC)

배우 정우성이 일반인 여성과 찍은 네컷 사진이 유출된 전말이 밝혀졌다. 

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사진을 제보한 A씨는 지난 9월 서울 강남의 한 스티커 사진점에 방문했다가 누군가 흘린 사진을 발견했다. 

A씨는 사진 속 남성의 얼굴이 낯이 익었고, 자세히 보니 배우 정우성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네컷 사진 속에 있는 QR코드를 찍어보니 정우성이 이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하는 영상이 담겨 있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진은 정우성과 문가비 기사가 보도된 후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이에 대해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배우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하다. 지나친 추측은 자제 부탁드린다”는 입장만 내놨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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