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에 배당 기대감도…지역난방공사 연중 신고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가 3분기 호실적에 배당 기대감까지 더해져 강세다.
26일 오후 1시55분 기준 지역난방공사는 전일 대비 2600원(4.87%) 오른 5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역난방공사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51억 원, 영업이익 289억 원이다.
특히 지난 2년간 중단된 배당이 재개될 거란 기대감도 나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가 3분기 호실적에 배당 기대감까지 더해져 강세다.
26일 오후 1시55분 기준 지역난방공사는 전일 대비 2600원(4.87%) 오른 5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역난방공사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51억 원, 영업이익 289억 원이다. 3분기 미수금 회계처리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2년간 중단된 배당이 재개될 거란 기대감도 나온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원가 하락, 판가 상승 등으로 지역 난방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 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연간 순이익 달성이 예상된다"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나타내며 2년 동안 중단된 배당이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배당수익률이 10%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으로 인해 이런 배당성향이 유지되면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화재로 죽은 사람 자리는 언제 채용?"…대전 참사 망언한 취준생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