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성과 축소"… 민희진, 하이브 CCO-홍보실장 고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에서 홍보 업무를 맡은 임직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이 하이브의 셰어드(Shared·공유) 서비스 PR 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었음에도 그 책무를 다하기는커녕, 그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민희진 측은 "지난 25일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 박태희, 하이브 홍보실장 조성훈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이 하이브의 셰어드(Shared·공유) 서비스 PR 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었음에도 그 책무를 다하기는커녕, 그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죄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민 전 대표는 지난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했다. 이후 뉴진스 표절 논란이 일었던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의 경영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5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채수빈, 블랙 슬립 드레스로 드러낸 섹시+섬뜩 아우라 - 머니S
- 정우성, 문가비에 줘야할 양육비… 최대 월 300만원? - 머니S
- 로제, 브루노 마스와 MAMA 인증… 마무리는 '피맥' - 머니S
- 학폭 논란 유영현과 협업… 잔나비 "은폐한 것 아냐" - 머니S
- 모모, 스페인서 파자마룩+섹시룩 선보여… 극과 극 매력 발산 - 머니S
- [영상] 정우성 스킨십 사진 유출 전말… "누가 봐도 연인이더라" - 머니S
- '입시비리 혐의' 조민, 화장품 브랜드 론칭… 의사 아닌 뷰티 CEO - 머니S
- 서울 원룸 월세 '77만원'… 강북구 한달새 26만원↑ - 머니S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경영권 수성…이사회 과반 차지 성공(종합) - 동행미디어 시대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3파전…박주민·정원오·전현희 본경선(종합)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