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소프트웨이브 2024]〈3〉SW 선도기술 공개의 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달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소프트웨이브 2024'에는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은 AI 기술을 고도화해 일반 기업을 넘어 의료, 공공, 법률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 적용해 폭넓은 AX 업무 혁신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달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소프트웨이브 2024'에는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더존비즈온은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을 공개한다. 옴니이솔(OmniEsol), 아마란스10, 위하고 등 AX 솔루션을 소개하고, 기업 업무에 AI 기술을 쉽게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더존비즈온 체험형 전시부스에서는 AI 비서 '원AI', 클라우드 기반 AI-MLOps(머신러닝운영) 플랫폼 '인사이트 OFUS', AI 활용 개발도구 '젠 AI 듀스(DEWS)' 등 AX 솔루션을 모두 경해볼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스타트업 공동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더존 팁스(TIPS) 공동관에 럭스피엠, 휴램프로, 지오비전, 정션메드, 메타존 등 5개 AI 스타트업의 솔루션과 성과를 소개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은 AI 기술을 고도화해 일반 기업을 넘어 의료, 공공, 법률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 적용해 폭넓은 AX 업무 혁신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티베로는 클라우드, 오픈소스 등 최신 기술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인다.
클라우드 미들웨어 제품인 제우스9, 웹투비(WebtoB)6는 AI 클라우드 시대에 대응해 개발 생산성과 운영 편의성, 유연성을 높일 수 있으며, 공공기관, 기업, 금융사 등 국내외 4000여개 고객사에서 사용 중이다.
또 애니링크(Anylink), 애니API(AnyAPI) 등 인터페이스 솔루션과 인터페이스 관리 솔루션인 애니이아이엠이스(AnyEIMS)도 공개한다.
티맥스티베로는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티맥스오픈SQL',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SysMaster DB8'을 출품한다. 또 데이터 처리 솔루션인 'Zeta Data'와 'Prosync'도 함께 전시한다.
아이티센 그룹은 주요 계열사들이 공동 전시 부스를 꾸려 차별화된 IT 서비스와 웹3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 부스에는 아이티센 씨티에스(콤텍시스템), 아이티센 클로잇(클로잇), 아이티센 피엔에스(시큐센), 씨플랫폼, 크레더 등이 참여한다.
IT서비스 부문에서는 AI 시대에 대응해 콤텍시스템, 클로잇, 시큐센, 씨플랫폼이 솔루션을 전시, 시연한다. 웹3 부문에서는 크레더의 실물 연계 자산(RWA) 기반의 토큰화 프로젝트와 탈중앙화금융(DeFi) 플랫폼 '골드스테이션'을 선보인다.
아이티센 그룹 관계자는 “소프트웨이브 2024는 그룹 CI와 주요 계열사 사명 변경 이후 첫 공식 무대”라며 “이번 행사에서 아이티센 그룹의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기본법·단통법 폐지안' 과방위 전체회의 통과
- 주민등록증도 모바일로···'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대 열렸다
- 상장폐지 회피 차단…한계기업 조기 퇴출
- [체험기]완충 '순삭', 눈피로 '뚝'…모토로라 엣지50 프로
- 이스라엘-헤즈볼라 '60일' 간 총 내린다…휴전 합의
- 1년간 민폐 주차한 이웃에 시달린 사연 [숏폼]
- 트럼프 '관세폭격' 시작되나… “멕시코·캐나다 25%, 중국은 10% 더”
- 美 국방예산 삭감 예고?...머스크 “일부 바보들이 F-35를 아직도”
- [2024 하반기 정보보호제품 혁신대상]스패로우·마크애니·큐빅·한줌·소프트캠프 대상 수상
- 사직 전공의 절반 일반의로 재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