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김태리 떠나자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4. 11. 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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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엽이 김태리가 떠난 자리를 채웠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1월 3주차(11월 18일~11월 24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황인엽이 1위에 올랐다.

황인엽은 이번에 처음으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앞서 17일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가 종영한 후, '정년이'의 주인공 김태리에 이어 새롭게 1위 자리에 오른 황인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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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의 황인엽./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배우 황인엽이 김태리가 떠난 자리를 채웠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1월 3주차(11월 18일~11월 24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황인엽이 1위에 올랐다. 

황인엽은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황인엽은 이번에 처음으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앞서 17일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가 종영한 후, '정년이'의 주인공 김태리에 이어 새롭게 1위 자리에 오른 황인엽이다.

황인엽에 이어 배현성, 정채연이 나란히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조립식 가족'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정년이'의 화제성이 '조립식 가족'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오는 27일 종영하는 '조립식 가족'이 이번 화제성을 또 한번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조립식 가족'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3위를 기록했다. 1위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2위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이다. 

한편, 이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지금 거신 전화는'의 주연 유연석, 채수빈이 이름을 올렸다. 두 배우는 각각 4위, 5위에 등극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한 '지금 거신 전화는'의 주연으로 첫 방송 주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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