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일반인 女 스킨십 사진 어떻게 유출됐나 “사진점에 누군가 흘려”(사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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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과 비연예인 여성의 스티커사진의 유출 경로가 공개됐다.
'사건반장' 측은 "제보를 하나 받았다. (정우성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인지 확인은 못 했지만 지난 9월 정우성 씨가 일반인 여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제보 받았다"며 정우성과 한 여성이 다정하게 촬영한 스티커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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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정우성과 비연예인 여성의 스티커사진의 유출 경로가 공개됐다.
11월 2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정우성의 혼외자 스캔들을 다뤘다.
'사건반장' 측은 "제보를 하나 받았다. (정우성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인지 확인은 못 했지만 지난 9월 정우성 씨가 일반인 여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제보 받았다"며 정우성과 한 여성이 다정하게 촬영한 스티커사진을 공개했다.
'사건반장' 측은 "제보자는 강남의 한 스티커사진점을 방문했고 누군가 흘리고 간 사진 한 장을 우연히 보게 됐다고 한다. 누가 봐도 다정한 커플의 모습이었다고 한다. 남자의 얼굴이 낯이 익어 자세히 보니 정우성 씨였다고 한다. 여자는 일반인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스티커사진의 QR 코드를 찍어봤더니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이 다정한 모습으로 담겨 있었다고 한다"고 알렸다.
이와 관련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정우성 측은 모델 문가비 아이의 친부임을 인정했다. 이 가운데 10년째 사실혼 관계를 가진 비연예인 여성이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으며 소속사 측은 "배우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지나친 추측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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