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정우성 “청룡영화상 시상식 참석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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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45회 청룡영화상 참석을 놓고 논의 중에 있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26일 "제 45회 청룡영화상 참석과 관련해 논의 중에 있다"이라고 전했다.
정우성은 오는 29일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현재 사생활 논란이 제기된 정우성은 이와는 별개로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개인사로 행사에 민폐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참석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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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45회 청룡영화상 참석을 놓고 논의 중에 있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26일 “제 45회 청룡영화상 참석과 관련해 논의 중에 있다”이라고 전했다.
정우성은 오는 29일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에서 이태신 장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그는 청룡영화상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 자격으로 초청된 바 있다.
현재 사생활 논란이 제기된 정우성은 이와는 별개로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개인사로 행사에 민폐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참석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문가비가 낳은 아이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이어 오랜 기간 사귀었던 일반이 연인이 있었으며, 그와 별개로 일반인 여성과 즉석 사진기에서 연인 사이에서 볼법한 스킨십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되는 등의 일이 계속 터지면서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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