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조기종식 기대감…재건주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오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26분 기준 대동(000490)은 전일 대비 1590원(15.29%) 오른 11만 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동금속(020400)도 전일 대비 1800원(24.52%) 오른 91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가 전쟁 조기 종식 의지를 확인하면서 수혜주에 투심이 모인 영향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오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26분 기준 대동(000490)은 전일 대비 1590원(15.29%) 오른 11만 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동금속(020400)도 전일 대비 1800원(24.52%) 오른 914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상한가도 기록했다.
이외에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분류되는 삼부토건(001470)(9.69%), TYM(002900)(3.47%) 등도 오름세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가 전쟁 조기 종식 의지를 확인하면서 수혜주에 투심이 모인 영향이다.
25일(현지시간)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지명자는 전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확전과, 그것이 어디까지 갈지에 대해 매우 우려해왔다"며 "우리는 이를 책임 있게 끝내야 한다. 확전에 대응하기보다는 앞질러 가야 한다"고 밝혔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부진 손 꼭 잡은 중3 이재용,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 사미자 행사 회상
- '日 성인물 배우' 기웃 고영욱 나무라자 "난 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냐"
- "발레파킹 믿고 맡겼는데 과태료 나왔다"…안성재 '모수' 또 구설
- "딸 성폭행 당하는데도 SNS"…돈·마약 받고 팔아넘긴 20대 엄마 체포
- "내 아파트 팔아 리모델링했는데"…재개발되자 '내 집' 주장한 사실혼 남편
- "내 집인데 무슨 상관?"…출근길 동네 울려 퍼진 1층 집 '신음 소리' 민망
- 전원주, 2만원대 산 하이닉스 1주도 안 팔았다…수익률 9000% 추정
- '44세' 이수경 "70세까지 남편 복 없다"…결혼도 안 했는데, 사주 충격
- "왜 야하게 입고 다니냐"…며느리 SNS 염탐하는 시모, 이혼 사유 될까
- 모텔 사장 폭행, 씹던 아귀포 입에 쑤셔 넣은 중년 커플…"100% 불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