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네이버 멤버십으로 넷플릭스 가능.. 티빙은? [1일I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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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26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으로 넷플릭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와 네이버의 협업을 통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추가 비용 없이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넷플릭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시청자의 이용자 편의와 혜택을 강화하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넷플릭스의 콘텐츠와 게임을 경험하게 해 멤버십 효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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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26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으로 넷플릭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와 네이버의 협업을 통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추가 비용 없이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이용권은 1080p(풀HD) 화질, 동시 접속 2인, 모바일 게임 무제한 및 콘텐츠 저장 등을 일부 광고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넷플릭스의 다양한 상위 요금제로 업그레이드 이용도 가능하다.
넷플릭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시청자의 이용자 편의와 혜택을 강화하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넷플릭스의 콘텐츠와 게임을 경험하게 해 멤버십 효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으로 재미를 봤던 티빙에 상당한 영향이 갈 것으로 보인다. 티빙도 네이버와 협업을 통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방송 무제한(라이브, 시리즈) 이용권을 제공해 왔다.
하지만 넷플릭스보다 낮은 720p(HD) 화질을 제공하며 기기 1대만 가능하고 모바일, PC에서만 볼 수 있을뿐 TV로는 이용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게다가 한국프로야구(KBO) 시즌도 끝난 상황이어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티빙을 접하던 이용자들이 넷플릭스로 다수 넘어갈 가능성이 있는 상태다. 마침 넷플릭스는 다음달 '오징어게임2'를 공개한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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