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 홍보책임자 등 '배임 혐의'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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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측 인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이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었는데도 오히려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일으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민 전 대표는 지난 22일 빌리프랩 관계자들을 고소하는 등 하이브 측 인사들에 대한 잇단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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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측 인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 전 대표는 어제(25일) 하이브 박태희 최고홍보책임자와 홍보실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이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었는데도 오히려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일으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민 전 대표는 지난 22일 빌리프랩 관계자들을 고소하는 등 하이브 측 인사들에 대한 잇단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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