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혼외자 논란 부담 느꼈나…청룡영화상 참석 재논의

2024. 11. 26.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우성이 청룡영화상 참석을 재고하고 있다.

2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정우성 씨의 제45회 청룡영화상 참석 여부를 재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정우성은 오는 오는 29일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남우주연상(영화 '서울의 봄') 후보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었다.

소속사 측에서는 자칫 배우의 개인사로 인해 행사에도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를 하면서 참석을 재고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정우성이 청룡영화상 참석을 재고하고 있다.

2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정우성 씨의 제45회 청룡영화상 참석 여부를 재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정우성은 오는 오는 29일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남우주연상(영화 '서울의 봄') 후보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혼외자 소식 및 열애설에 휩싸이며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섰다. 관련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는 만큼 시상식에 참석할 정우성의 언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측에서는 자칫 배우의 개인사로 인해 행사에도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를 하면서 참석을 재고하고 있다.

지난 24일 한 매체의 보도로 인해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정우성 측은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문가비와의 교제 여부나 결혼 계획 등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뿐만 아니라 같은 날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설까지 불거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중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