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페이 충전 인센티브 혜택 종료…목표 발행액 조기 달성

이시명 기자 2024. 11. 2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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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지역화폐 '부천페이' 충전 시 비용의 7%를 더 주는 인센티브 혜택을 종료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용객들은 기존대로 부천페이를 사용할 수 있지만, 충전 시 지급됐던 7% 인센티브 혜택은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서 받지 못한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페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으로 충전 혜택이 조기 마감됐다"며 "내년 초부터 다시 부천페이 충전 인센티브 혜택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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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페이(경기 부천시 제공)/뉴스1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지역화폐 '부천페이' 충전 시 비용의 7%를 더 주는 인센티브 혜택을 종료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부천페이 발행액은 2162억 원으로, 올초 설정했던 목표 발행액 2000억여 원을 넘어섰다.

이용객들은 기존대로 부천페이를 사용할 수 있지만, 충전 시 지급됐던 7% 인센티브 혜택은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서 받지 못한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페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으로 충전 혜택이 조기 마감됐다"며 "내년 초부터 다시 부천페이 충전 인센티브 혜택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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