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군, 우크라에 없어…500명 사망은 확인 못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국방부는 25일(현지시각) 현재 북한군이 우크라이나에 있거나 이동 중이라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군 사상자에 대해서 우리가 독자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 이전에 말했듯 그들은 그 지역(쿠르스크)에 있고 우크라이나군과 전투를 벌일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도는 아직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AP/뉴시스]사브리나 싱 미 국방부 부대변인. (사진=뉴시스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6/newsis/20241126081740614srro.jpg)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미국 국방부는 25일(현지시각) 현재 북한군이 우크라이나에 있거나 이동 중이라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북한군 500명이 사망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독자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
사브리나 싱 미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에 있거나 이동 중이라는 징후가 있는지 묻는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에 북한군이 있다는 어떤 징후도 없다. 그들은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 주변에 배치돼 있지만, 우크라이나로 이동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싱 부대변인은 또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군 500명이 사망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독자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군 사상자에 대해서 우리가 독자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 이전에 말했듯 그들은 그 지역(쿠르스크)에 있고 우크라이나군과 전투를 벌일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도는 아직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이동휘 '품바' 코트 가격도 화제…386만원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
- '10억 성형설' 백지영, 수술 부작용 고백…"콧구멍 모양 변해"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