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처음 만난 뉴진스 민지 무릎에 냅다 앉아 ‘감격’(슈돌)

박아름 2024. 11. 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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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가 첫 단독 예능으로 '슈돌'에 출격한다.

11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50회에서는 뉴진스 멤버 민지가 은우와 정우 형제를 만난다.

이날 민지는 은우와 정우의 실물 영접에 "어떡해요. 너무 예쁘다"며 눈을 번쩍 뜨며 설렘을 가득 드러낸다.

이에 은우와 정우도 민지의 스윗한 눈빛과 다정함에 빠져 첫 만남임에도 민지의 무릎에 냅다 앉을 정도로 낯가림을 무장해제하며 훈훈한 쓰리 샷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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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진=K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뉴진스 민지가 첫 단독 예능으로 '슈돌'에 출격한다.

11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50회에서는 뉴진스 멤버 민지가 은우와 정우 형제를 만난다. 특히 민지는 ‘슈돌’에 나온 ‘우형제’ 영상을 모두 섭렵하고 있을 정도로 찐팬임을 밝히며 성덕에 등극한다.

이날 민지는 은우와 정우의 실물 영접에 “어떡해요. 너무 예쁘다”며 눈을 번쩍 뜨며 설렘을 가득 드러낸다. 민지는 ‘우형제’ 행동 하나하나에 입을 틀어막고 감격하며 영락없는 덕후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이에 은우와 정우도 민지의 스윗한 눈빛과 다정함에 빠져 첫 만남임에도 민지의 무릎에 냅다 앉을 정도로 낯가림을 무장해제하며 훈훈한 쓰리 샷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민지가 “촬영 한 달 전부터 제가 은우에게 누나일지, 이모일지 고민했어요”라며 17살 차이인 은우와 호칭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은우는 돌연 “민지 누나!”라며 1초 만에 민지의 고민을 단번에 정리한다고. 민지는 “누나라고 해서 너무 좋다. 은우의 누나는 제가 처음인 거죠?”라며 감격한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민지는 은우에게 “사과가 좋아요? 딸기가 좋아요?”라고 물은 후 “누나도 좋아해요?”라며 은우의 마음을 사로잡는 직진 플러팅을 선보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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