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신동엽도 취했다, 혀 꼬이고 반말 “이 XX가” 이승철 황당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4. 11. 26.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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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이승철과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연예인이 돼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 있다. 그게 여러 가지가 있지만은 난 지금 승철이 형을 삼십 년 넘게 보면서 내가 지금 이렇게 격 없이 지내는 게 너무 좋은 거다"며 이승철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신동엽은 이승철에 대해 "형은 나한테 안성재 셰프 같은 느낌이다. 이를 못하겠지만 독특하고 특이하고 그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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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신동엽이 이승철과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11월 25일 가수 이승철이 출연한 '짠한형'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연예인이 돼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 있다. 그게 여러 가지가 있지만은 난 지금 승철이 형을 삼십 년 넘게 보면서 내가 지금 이렇게 격 없이 지내는 게 너무 좋은 거다"며 이승철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런 가운데 신동엽은 취한 듯 문장을 어눌하게 발음했다. 또 신동엽은 "형이 너무 좋아"라며 뜬금없이 마음을 고백하는가 하면 "나는 얘를 되게 오래전에 알았다"며 반말하기도 했다. 이승철은 "얘를? 이 XX가"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신동엽의 의외의 모습에 정호철은 "게스트가 바뀐 것 같다. 동엽이 형 너무 좋아서 드시는 것 같다"고 신기해했다.

신동엽은 이승철에 대해 "형은 나한테 안성재 셰프 같은 느낌이다. 이를 못하겠지만 독특하고 특이하고 그랬다"고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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