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레스토랑 영어 철자 틀려 ‘굴욕’ (푹다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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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이 영어 스펠링이 틀려 굴욕을 당했다.
안정환은 베짱이 성향이 강한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을 다른 섬에 가둬 평상을 만들게 했고, 평상이 완성된 후에야 섬에서 빼내줬다.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은 평상을 노을 명소까지 옮기는 일까지 맡았고 함께 '선셋 레스토랑'이라고 적은 팻말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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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이 영어 스펠링이 틀려 굴욕을 당했다.
11월 25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안정환,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김남일, 박성광이 0.5성급 무인도 호텔로 향했다.
안정환은 베짱이 성향이 강한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을 다른 섬에 가둬 평상을 만들게 했고, 평상이 완성된 후에야 섬에서 빼내줬다.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은 평상을 노을 명소까지 옮기는 일까지 맡았고 함께 ‘선셋 레스토랑’이라고 적은 팻말을 설치했다.
선셋 레스토랑은 아름다운 노을과 완벽한 바닷가 풍경이 감탄을 자아내는 곳. 그런데 처음으로 선셋 레스토랑을 찾은 손님들이 팻말을 보고 “레스토랑 스펠링 틀린 것 아니냐”고 오타를 찾아냈다. 영어를 적은 것은 김용만이지만 김성주와 정형돈도 함께 있었던 상황. 세 사람의 실수가 손님들에게 포착돼 굴욕을 안겼다.
이어 손님들은 선셋 레스토랑에서 노을을 보며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지만 해루질과 요리가 늦어지며 결국 해가 모두 진 후에야 식사를 했다. 안정환은 “너무 죄송스러웠다”며 해물볶음우동, 해물밥, 문어홍합탕까지 맛으로 보답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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