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대가' 이미영, 전국의 아이들 위해 술 끊었다..역시 '新 초통령'('동상이몽2')

최신애 기자 2024. 11. 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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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대가'가 전국의 아이들을 위해 술을 끊었다.

이날 정지선, 장호준, '급식 대가' 이미영이 뭉친 가운데, 이미영은 "저는 술 아니라 물을 주세요. 술 끊었다"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김미령은 "급식 대가 언니가 술을 끊은 이유가 재밌다. '흑백요리사' 이후에 '급식 초통령'으로 통하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졌다. 아이들이 TV를 보는데 술을 마실 수 없다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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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급식 대가'가 전국의 아이들을 위해 술을 끊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이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국수집에 모였다.

이날 정지선, 장호준, '급식 대가' 이미영이 뭉친 가운데, 이미영은 "저는 술 아니라 물을 주세요. 술 끊었다"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김미령은 "급식 대가 언니가 술을 끊은 이유가 재밌다. '흑백요리사' 이후에 '급식 초통령'으로 통하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졌다. 아이들이 TV를 보는데 술을 마실 수 없다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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