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한우농장 럼피스킨 발생...올해 21번째
황보혜경 2024. 11. 25. 23:10
대구 동구에 있는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했습니다.
이로써 올해 전국 축산 농가의 럼피스킨 감염사례가 21건으로 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보내 감염된 소를 살처분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구 지역 축산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 내일(26일) 오후 6시까지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경산과 영천, 칠곡 등 인근 6개 시군 농장과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할 방침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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