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세번째 맞선녀 김규리, 어딜 봐서 54세? 반전 직업까지 “상상초월” (이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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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세 번째 맞선녀가 최강 동안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월 25일 방영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세 번째 맞선 현장이 공개됐다.
주병진은 경치 좋은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맞선녀 김규리와 만남을 가졌다.
김규리는 "대구에서 왔다, 1970년생으로 만 54세다, 현재 수산물 도매업을 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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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주병진 세 번째 맞선녀가 최강 동안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월 25일 방영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세 번째 맞선 현장이 공개됐다.
주병진은 경치 좋은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맞선녀 김규리와 만남을 가졌다.
주병진은 김규리에게 "저랑 나이가 굉장히 차이가 날 것 같다. 혹시 30대냐"고 물었다. 김규리는 "30대는 아니다. 5자를 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규리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김규리는 "대구에서 왔다, 1970년생으로 만 54세다, 현재 수산물 도매업을 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박소현은 깜짝 놀라며 "최고의 반전이다. '세상에 이런일이' 나오셔도 될 것 같다. 상상을 초월한다. 많아도 40대로 봤다"고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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