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주지훈, 통풍 후유증인가…"하품하다가 목에 쥐나"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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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이 신체 변화를 고백한다.
이에 주지훈은 "요새는 그럴 나이다. 자고 일어난 후 아프면 그러려니 한다. 심지어 저는 하품하다가 목에 쥐가 난다"라고 '웃픈' 경험담을 토로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한다는 전언이다.
이에 주지훈까지 "어릴 때는 너무 쉬워 보였는데, 해 보면 좋더라"라고 은근슬쩍 합류한다.
한편 주지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 촬영 중 통풍을 앓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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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배우 주지훈이 신체 변화를 고백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3회는 수도권 가구 2.9%를 기록, 2049 시청률은 1.0%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김희원의 ‘감독병 의혹’ 발발로 현장이 발칵 뒤집어진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유재석은 평소와 다른 뻣뻣한 김희원의 리액션에 “10년 전 런닝맨 때하고 다르다. 너무 뻣뻣하다. 이거 감독 이슈 아니냐”고 의혹 제기에 나서 김희원을 진땀 나게 한다. 이에 김희원은 “절대 아니다. 아침에 담이 심하게 와서 거동이 불편하다”라며 상세한 해명에 나서 의혹 차단에 나선다고. 이에 주지훈은 “요새는 그럴 나이다. 자고 일어난 후 아프면 그러려니 한다. 심지어 저는 하품하다가 목에 쥐가 난다”라고 ‘웃픈’ 경험담을 토로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한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김희원과 주지훈이 길거리 운동 삼매경에 빠진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때 김희원의 눈을 반짝이게 한 운동 기구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길거리 생활체육시설. 김희원은 “예전에 이 운동을 매일 했다”고 잽싸게 한 자리 차지하더니, “해 본 사람은 알아. 이게 오십견에 시원하고 아주 좋아~”라며 직접 시범 운동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주지훈까지 “어릴 때는 너무 쉬워 보였는데, 해 보면 좋더라”라고 은근슬쩍 합류한다.
한편 주지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 촬영 중 통풍을 앓았다고 밝혔다. 그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요산 수치가 올라간다. 액션신을 많이 찍다 보면 발목에서 열기가 느껴진다. 급하게 통풍 약을 먹고 촬영했다"고 전했다.
‘틈만 나면,’ 14회는 26일(화) 저녁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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