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마지막 축제' 듣고 눈물…여러가지 생각에 감정 북받쳐"

장진리 기자 2024. 11. 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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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 지훈이 '마지막 축제'를 듣고 눈물을 흘린 사연을 밝혔다.

투어스 지훈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싱글 '라스트 벨' 쇼케이스에서 "'마지막 축제'를 들었을 때 여러 가지 생각이 나서 감정이 북받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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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 지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투어스 지훈이 ‘마지막 축제’를 듣고 눈물을 흘린 사연을 밝혔다.

투어스 지훈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싱글 ‘라스트 벨’ 쇼케이스에서 “‘마지막 축제’를 들었을 때 여러 가지 생각이 나서 감정이 북받쳤다”고 말했다.

투어스의 신곡 ‘마지막 축제’는 일상을 같이 보내던 친구에게서 설레는 마음을 느낀 투어스가 한 사람을 위한 무대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1993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발표한 동명의 히트곡 스토리 얼개를 이어받은 투어스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명곡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 축제’를 듣고 눈물을 보였다는 지훈은 “10대로 보내는 마지막 해다. 또 투어스로 데뷔할 수 있었던 기쁨이 공존하는 해였다. ‘마지막 축제’를 들었을 때 여러 가지 생각이 났고,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을 흘리면서 열심히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훈은 “이 곡이 한 사람만을 위해 마지막 축제를 준비한다는 내용이다. 안무에 맞춰서 몸까지 세팅을 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고, 신유는 “멤버들이 무대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한 명이 하자고 하면 다들 열심히 하게 됐다”라고 더 좋은 무대를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라스트 벨’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울려 퍼지는 마지막 종소리이자, 처음 설렘을 느낀 순간 마음에 울리는 종소리를 의미한다. 투어스는 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감정에 눈뜨며 한층 성장한 청춘을 그릴 예정이다.

‘라스트 벨’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투어스는 타이틀곡 ‘마지막 축제’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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