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강릉! 크리스마스 강릉!" 겨울축제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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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앞두고 강릉 월화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히며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강릉크리스마스겨울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상천목사)와 강릉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용철목사)등은 지난 24일 오후 5시 월화거리 특설무대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예배와 점등식을 가졌다.
한편 조직위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1월 5일까지 강릉 월화거리와 안목해변 일대에서 버스킹과 거리찬양, 새해 인사카드 보내기 등 크리스마스겨울축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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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강릉 월화거리서 트리 점등예배, 점등식 가져
내년 1월 5월까지 겨울축제 진행…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성탄절을 앞두고 강릉 월화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히며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강릉크리스마스겨울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상천목사)와 강릉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용철목사)등은 지난 24일 오후 5시 월화거리 특설무대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예배와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이재은 목사(강릉반석감리교회)의 사회로 조직위원장 이상천 목사(강릉교회)의 환영사, 최무열 장로(장로연합회장, 빛사랑장로교회)의 성탄 기도, 강릉시기독교연합회 연합성가대의 성탄성가, 김용철 목사(강기연회장, 새능력침례교회)의 성탄메시지, 박태환목사(조직위 부위원장, 강릉중앙감리교회)의 축복기도로 드려졌고 김홍규 시장과 최익순 시의장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김용철 목사는 '구원의 이름 예수'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축제 기간동안 모든 분들이 빛의 거리로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강릉을 찾는 사람들이 생명과 빛, 행복을 찾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직위 등 지역 교계는 어려운 이웃에 써 달라며 강릉시에 '2024 가정에 전하는 사랑의 컵라면' 4048박스를 전달했다.
한편 조직위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1월 5일까지 강릉 월화거리와 안목해변 일대에서 버스킹과 거리찬양, 새해 인사카드 보내기 등 크리스마스겨울축제를 진행한다. 특히 성탄절을 맞아 오는 21~25일까지 월화거리 트리파크에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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