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양동 4층 상가건물서 불…20여분 만에 꺼져

강수환 2024. 11. 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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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8시 43분께 대전 동구 가양동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4분 만에 꺼졌다.

4층짜리 건물 1층 점포에서 난 불로 50㎡가 불에 타고 내부가 일부 그을리는 등 약 3천만원(소방 당국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가게에 있던 신고자 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가스난로 가스통 주변에서 최초로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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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하는 소방대원들 [대전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5일 오전 8시 43분께 대전 동구 가양동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4분 만에 꺼졌다.

4층짜리 건물 1층 점포에서 난 불로 50㎡가 불에 타고 내부가 일부 그을리는 등 약 3천만원(소방 당국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가게에 있던 신고자 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가스난로 가스통 주변에서 최초로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불에 탄 상가 내부 [대전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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