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도훈 '만찢남 실존'

이지숙 기자 2024. 11. 25. 1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어스(TWS) 도훈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라스트 벨(Last Bell)'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5일 오후 6시 발매되는'라스트 벨'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울려 퍼지는 마지막 종소리이자, 처음 설렘을 느낀 순간 마음에 울리는 종소리를 의미한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감정에 눈뜨며 한층 성장한 청춘을 그릴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그룹 투어스(TWS) 도훈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라스트 벨(Last Bell)'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5일 오후 6시 발매되는'라스트 벨'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울려 퍼지는 마지막 종소리이자, 처음 설렘을 느낀 순간 마음에 울리는 종소리를 의미한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감정에 눈뜨며 한층 성장한 청춘을 그릴 예정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마지막 축제'를 비롯해 '너의 이름 (Highlight)', '점 대신 쉼표를 그려 (Comma,)' 총 세 곡이 수록된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