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티켓(YeoTi) “글로벌 앰버서더로 ‘아누쉬카 센’ 발탁”
패스트레인의 여신티켓(YeoTi)은 아시아랩 소속 인도 글로벌 인플루언서인 아누쉬카 센(Anushka Sen)을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신티켓은 전국 피부과 시술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사용자에게 맞춤형 시술을 추천하고 병의원과의 예약 및 결제를 지원한다. 여기에 부작용 발생 시 치료 지원금을 제공하는 ‘부작용 안심케어 서비스’까지 더하는 등 병의원과 소비자 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힘쓰고 있다.

아누쉬카 센은 인도에서 사랑받는 스타로, 5천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인플루언서이다. 글로벌 프로젝트 ‘아시아’ 스핀오프 시리즈 ‘크러쉬’의 주연 배우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인도 공식 앰버서더로도 활동하며, 한국 뷰티 및 의료 분야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아누쉬카 센은 “평소 한국의 미용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여신티켓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 의료 미용 시술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한국의 의료 서비스와 관광 산업 확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아누쉬카 센은 여신티켓과 함께 피부 시술 패키지 ‘쎄라필(XELHA-Peel)’을 공동 기획했다. 해당 제품은 자극 없이 피부 각질을 제거하고 멜라닌 색소를 개선하며,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톤과 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여신티켓은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으로 아시아와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의 의료 미용 시술 정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여신티켓이 글로벌 의료 미용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와 혜택을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신티켓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의료 관광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는 280만 건을 넘어섰으며, 180만 건 이상의 상담 건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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