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리 타격無... '왕의 귀환' 지드래곤·태양·대성 'MAMA' 무대 1천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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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2024 MAMA' 무대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천만 뷰를 넘어섰다.
25일 오전 11시 기준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함께 꾸민 '2024 MAMA'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094만 뷰를 돌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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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빅뱅은 빅뱅이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2024 MAMA' 무대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천만 뷰를 넘어섰다.
23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는 '2024 마마어워즈 재팬'(2024 MAMA AWARDS JAPAN, 이하 '마마어워즈 재팬')'이 개최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2017년 발매한 자신의 솔로곡 '무제(無題) (Untitled, 2014)'와 지난달 31일 88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파워(POWER)'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핑크색 상하의 슈트에 ‘권력’의 상징인 왕관을 쓰고 엄청난 숫자의 댄스팀과 ‘파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태양, 대성과 함께 ‘마마 시상식’ 직전인 지난 22일 깜짝 발매한 신곡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 무대를 펼쳤다.
‘홈 스위트 홈’은 빅뱅 완전체 컴백의 신호탄 격으로, 빅뱅의 두 멤버 태양과 대성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해당 곡은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발표 이후 2년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완전체 신곡이다. 또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빅뱅의 히트곡인 '뱅뱅뱅'과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로 무대를 장악, 시상식에 참석한 아티스트와 관객들 모두 벅찬 마음으로 무대를 함께 했다.

전세계가 환호하는 K팝 시대를 이끈 컬처 아이콘 지드래곤의 첫 솔로 컴백 무대와 함께 태양, 대성이 무대에 오르자 현장은 함성으로 가득 찼다.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무대를 가득 채운 이들은 ‘왕의 귀환’, ‘역시 빅뱅은 빅뱅’라는 평을 받으며 K팝 레전드의 식지 않는 저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25일 오전 11시 기준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함께 꾸민 ‘2024 MAMA'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094만 뷰를 돌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지드래곤은 '뮤직 비저너리 오브 더 이어'(Music Visionary of the Year)의 주인공이 됐다. '뮤직 비저너리 오브 더 이어' 는 음악적인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K팝 산업에 크게 기여한 독보적인 아이콘에게 수여하는 마마의 시그니처 상으로 올해 신설됐다.
상을 받은 지드래곤은 "오랜만인데요 마마,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우리 그룹 멤버들로서도 그렇고 2007년 마마 무대에 섰는데 개인적으로도 (마마를 통해) 7년 만에 컴백 무대에 섰다"라며 "(마마와)17년 동안 함께했더라, 이렇게 뜻깊은 날에 더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상을 주신 Mnet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양)현석이 형을 비롯해 YG패밀리, 새 식구 갤럭시코퍼레이션, 더블랙 친구들"이라며 "금의환향할 수 있게 만들어줄 수 있는 노란 불빛, 브아이아피(VIP,팬덤 명) 너무 감사드린다. 한번 받으면 못 받는 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내년에도 놓치지 않을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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