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투각 칠보무늬 향로' 국립중앙박물관 '푸른 세상을 빚다, 고려 상형청자' 개최

박진희 2024. 11. 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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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상형청자(象形靑磁)'를 조명하는 특별전 '푸른 세상을 빚다, 고려 상형청자'를 언론공개회를 2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에서 갖고 고려시대 도자공예의 예술성을 대표하는 '청자 투각 칠보무늬 향로(靑磁透刻七寶文香爐)'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대상의 형상을 본떠 만든 고려 상형청자는 아름다운 비색(翡色) 유약과 빼어난 조형성으로 고려시대 공예의 높은 기술적 성취와 독자적 미감을 보여주고 있어 한국문화의 정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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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은 '상형청자(象形靑磁)’를 조명하는 특별전 '푸른 세상을 빚다, 고려 상형청자'를 언론공개회를 2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에서 갖고 고려시대 도자공예의 예술성을 대표하는 '청자 투각 칠보무늬 향로(靑磁透刻七寶文香爐)'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대상의 형상을 본떠 만든 고려 상형청자는 아름다운 비색(翡色) 유약과 빼어난 조형성으로 고려시대 공예의 높은 기술적 성취와 독자적 미감을 보여주고 있어 한국문화의 정수로 꼽힌다. 2024.11.25.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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