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전 여친과 돈 거래? 그냥 줬는데" 당당 고백…모친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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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이 전 여자친구에게 그냥 돈을 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친의 분노를 자아냈다.
이에 모친은 "누구를 빗대서 쓴 거냐. 여자친구냐"고 물었고, 최진혁은 "그냥 모든 경험"이라고 부인했다.
모친은 이어 "너 혹시 옛날에 사귀었을 때 돈거래도 있었냐"고 질문했다.
최진혁은 "돈거래는 안 한다. 그냥 준 적은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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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이 전 여자친구에게 그냥 돈을 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친의 분노를 자아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팬미팅을 앞두고 노래 연습을 하는 최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혁은 직접 노래 가사를 썼다고 밝혔다. 이에 모친은 "누구를 빗대서 쓴 거냐. 여자친구냐"고 물었고, 최진혁은 "그냥 모든 경험"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모친은 "내가 보기에는 아닌 것 같다. 절대 아니다"라고 의심했다. MC 서장훈 역시 "누가 봐도 경험담"이라고 반응했다.

모친은 이어 "너 혹시 옛날에 사귀었을 때 돈거래도 있었냐"고 질문했다.
최진혁은 "돈거래는 안 한다. 그냥 준 적은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모친은 "돈을 줬어?"라고 목소리를 높인 뒤 "참 잘났다"고 실소를 터뜨렸다.
최진혁은 1986년생으로,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구가의 서', '상속자들' 등에 출연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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