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문가비 아들 출산, 정우성 친자 인정 “책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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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35)가 최근 돌연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는데.
그 아들의 친부가 배우 정우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4일 "문가비 씨가 SNS에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는다"면서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정우성은) 아이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아이 출산 시점과 문가비와 정우성의 교제 여부, 결혼 계획 등 사생활과 관련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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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35)가 최근 돌연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는데. 그 아들의 친부가 배우 정우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4일 “문가비 씨가 SNS에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는다”면서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정우성은) 아이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아이 출산 시점과 문가비와 정우성의 교제 여부, 결혼 계획 등 사생활과 관련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디스패치는 정우성이 문가비 아들의 친부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을 계기로 가까워졌다. 그러나 정식으로 교제한 사이는 아니며, 결혼할 계획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가비는 뷰티 예능 프로그램 ‘겟잇뷰티’ 등으로 얼굴을 알린 모델이다. 한동안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다가 지난 22일 SNS를 통해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결혼이나 상대방에 관한 언급은 없었다.

문가비는 SNS에서 “너무나 갑작스럽게 찾아온 소식에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저는 임신의 기쁨이나 축하를 마음껏 누리기보다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임신 기간 대부분을 보냈다”며 “세상에 나온 아이를 앞에 두고 여전히 완벽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엄마이지만 그런 나의 부족함과는 상관없이 존재 그 자체만으로 나의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는 이 아이를 보며 완벽함보다는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찬 건강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임신과 출산 또한 그랬지만 앞으로 아이와 함께하며 더 많은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될 것”이라며 “축하한다는 그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한 이 작은 아이와 함께 지금처럼 이렇게 발맞추어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 보겠다”고 덧붙였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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